- 2시퇴근 8시출근의 비애.. #
- 대기업다니는 누군가가 “에게.. 넌 중소기업 다니는거야?”라고 해도 당당하게 “응. 그래도 너보다 연봉이 높아. ㄲㄲㄲ”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#
- ㄲㄲㄲㄲㄲ. 유가환급금 신청서 출력 페이지에서 오타 발견. 2페이지 6. ⑤. 총“금”여액 #
- 당신에게 1분이 소중한만큼, 제게도 10분은 소중합니다. 당신의 소중한 1분을 위해 제 소중한 10분을 허비하라 하지 말아주세요. #
- 아부로 흥한 자, 아부로 망할지어다. #
- IRC에서 보이는 사람들 대부분은 IT종사자. 그리고 일부의 오덕들과 와우폐인. #
- 한달 전 했던 예언이 100% 적중. #
- 믿음을 얻지 못한 자여. 과연 무엇을 꿈꿀 수 있단 말인가? #
- 오페라 9.60으로 업데이트… 더 빨라진 느낌! #
- 2시 퇴근, 8시 출근이 벌써 6개월 째. 버티느냐, 포기하느냐의 그 길목에 서서. #
- 슬퍼지려 애쓰는 가여운 사람 #
- 사무실 입구에서 말벌 다섯마리가 왱왱거린다. 집을 찾으시고들 있는겐가.. 한두마리라면 어찌해보겠지만, 다섯마리라 일단 피하고 본다. #
- [12:48] <@레몬가게^맥북> 아리가 없으니 참 조용하구나 #
- 그대와 함께라면 달 뒤쪽이라도 좋아요 #
- 지난주 말벌님하 친구 데리고 또 방문하시어 내게 서늘한 식은땀 한줄기 내어주시네 #
- 대하? 뭐… 아쉬운대로 노래방 새우깡이라도… #
- 아무도 밟지 않은 흰 눈 위에 어지러이 발자욱을 남기며 걷는것은 남자의 본능일까, 여자의 로맨스일까. #
- 그를 형편없고 능력없는 지도자라 비하하지 말라. 그저 정신병을 앓고 있는 불쌍한 환자이니까. #
- 아싸, 내일 비! 내일 세차! 천연 세차! #
- 뭐랄까.. 38에 잡힌 장땡의 기분이랄까. #
- me2irc는 왜 갑자기 작동 안될까? me2api의 등급제 때문인까? #
- 쌓인 일을 일목요연하게 척척 정리해서 팍팍 처리하는 내 모습을 보면 문득 봉추 방통(龐統)이 생각난다. #
- 대전 출장 중. 대전의 느낌은 뭐랄까… 빵빵하고 뜨거운 만두 두개를 두 입에 베어먹는 느낌이랄까. #
- 우리에게 현실의 밝은 미래? 아직 그런걸 믿고 있나요? 산타할어버지를 믿고 있는 어린아이처럼? #
- [09:44] <@Ra|office> 자, 줄을 서세요. #
- 니모라는 이름의 광어라면, 이상하잖아? #
-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, 허공 중에 헤어진 이름이여,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,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. #
이 글은 Ra님의 2008년 10월 2일에서 2008년 10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